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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ief_hoper
처음 느끼는 안타까움...

오늘 인터넷을 통해 케냐에서 선교활동을 하시던 분께서 무장괴한들의 총에 맞아 숨지셨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1998년부터 부인과 함께 가장 험하다는 지역으로 가셔서 죽음을 무릅쓰고 복음을 전하시다가 결국은 안타까운 일을 당하셨습니다.
저로서는 이러한 일들이 남의 얘기로만 느껴질때가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성도님들께서 하나님 곁으로 가신 그 분과 남아계시는 가족을 위해 기도를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밀려와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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