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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두른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시편 27:4-6)


새벽기도 때 함께 묵상했던 말씀입니다.
청년회 친구들에게 메일을 보내면서 다시 한번 묵상해보며 몇 자 적어봅니다.

오늘 새벽 이 말씀을 눈을 감고 가만히 들으며(아직 고개를 잘 못 숙여서...^^) 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구했던 것이 무엇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내게 지금 오셔서 한 가지만 청해 보라고 한다면, 난 과연 무엇을 구할까? 내가 다윗처럼 정말로 하나님을 앙망하고 사모하는 마음을 청하게 될까....

모든 것을 하실 수 있고,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과 가까이 하고자 하는 마음을 청한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 그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것을 아시니 하나님을 구하는 그것이 다른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가장 큰 것이 아닐까... 하는 목사님의 말씀이 계속 가슴을 울리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버리지 못하고 있는 내 마음과 '나'를 구하는 것에서 벗어나 나를 조용히 바라보고 계시며 기다리고 계셨던 하나님께 달려가 안겨봐야겠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귀한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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