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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양
새크라멘토에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주님안에서 모두들 평안 하시리라 믿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기도로 이곳에 잘 도착하였고...계영씨는 도착한지 이틀만에 일도 시작하였습니다...아직은 이 곳이 낯설기만 하여서...아직도 미세스최...정훈엄마..그리고 소연언니,누나.하며 정겹게 불리웠던 교회안에서의 제 이름들이 그립기만 합니다...모두 너무 보고 싶고 그립기만 한 것은 저희 가족에게 주신 성도님들의 사랑이 너무 컸기때문이겠죠..이 곳에 온지 2주일이 다 되어가고 있어요...오늘은 정훈이가 드디어 학교를 갔습니다..어떤 학교를 보내야 하나 내 생각대로 고민하고 있을때..주님은 졍훈이에게 제일 좋은 학교를 예비하셨음을 보여주셨습니다..내 생각대로 이러는게 좋을까? 저러는게 좋을까? 고민 하는것이 아니라 주님께 아뢰고 맞기기만 하면 우리를 더 잘아시는 주님이 길을 열어주심을 경험하며..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 하도록 하라." 우리를 위해 풍성하고 최선의것을 예비해 놓으신 주님의 손길을 느끼며..오늘도 나의 나된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낯선 이 곳에서 두려운마음과 불안한 마음이 있었으나...정훈이를 주님이 예비하신 학교에 보내며...찬양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o^주는 높은 산성 내 방패시라...그럼 이만 ?너무길게 썼나요.하하..그럼 구정은 지났만...다시 2004년 복 많이 받으세요...세상에서의 복은 보너스고요..주님의 은혜안에 거하시는 축복 풍성히 누리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언제나 우리 목자 되시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 하기위해 날마다 기도 하는 순한 양 드림......
P.S 저희 연락처입니다...916-483-5870
주소는..7032 Fair Oaks Blvd #8
Carmichael CA 95608

황철민   2003/11/30



반갑습니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오래간만이라는 단어를 쓰네요
언제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넘치는 가정의 모습 보여주시는 집사님 가정에 항상 주님의 은혜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01/25-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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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giver 2003/11/30

언니~~! 긴장하고 있어야 하는거 알지? ㅋㅋㅋ... 기다려, 내 금방 달려갈껴~~! *^^* -[01/25-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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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엄마 2003/11/30

언니 반가와요 언니가 너무 그립네요.. 언니와 집사님의 빈자리는 성진씨 내외가 꽉채우고 있다우 -[01/3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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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