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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BC를 마치고 -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NYBC를 통해 우리 가운데 행하신 일을 증거하려고 컴앞에 앉은 이들이 많을 줄 믿습니다.

입으로 증거하며 전하는 이들도 많겠지요.

NYBC는 오랫동안의 기도가운데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행하시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게 하신 일입니다.

시작부터 모든 준비과정과 진행을 통해 자기도 모르게 이 일에 참여한 자들 모두가 마음으로부터 하나님께서 하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이 모양, 저 모양으로 한 사람씩 끌어들이시고 일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섬세하고도 완전한 손이 함께 하셨습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될 것 같지도 않은 일이었습니다.

말씀을 통한 영적 부흥과 지역교회를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NYBC라는 이름을 가지고 윤곽을 드러내면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꿈꾸게 하던 일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자 모여든 무리들이 배불리 먹고도 열두광주리가 남았던 것처럼 하나도 잃어진 바 없이 차고 넘치는 은혜가 있을 것임을 기도하고 기대했습니다.

가장 좋은 최적의 장소를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Beaver Hollow Conference Center는 모든 것이 잘 구비되었고 주위의 경관도 아름다웠습니다.

모두가 영육간에 쉼과 재충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말씀을 전할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복음이신 예수그리스도만을 전하고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만을 외치는 자의 소리로 대언하며 회복과 충전이 일어나는 기회로 삼아주시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실 100사람을 기도했습니다.

백명이라는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내가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려고 꼭 백명이 되게 하셨습니다.

Back to the Bible

Christ-centered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세속주의, 인본주의, 자유주의, 혼합주의 등등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부인하게 하고 말씀을 혼잡케 하며 세상의 철학과 풍조를 따르는 사람의 말들이 교회의 강대상까지 들어와 있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영생의 말씀 그리스도에게로 돌이키라고 하십니다. 그래야 우리가 산다고 하십니다.

에스겔37장에서 마른 뼈에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할 때 뼈가 붙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올랐습니다. 말씀의 역사입니다. 생기를 불어넣으니 살아나며 일어서는 데 하나님의 극히 큰 군대를 이루었습니다. 성령의 역사입니다. 영적 각성과 부흥은 말씀을 통하여 성령이 하시는 일입니다. 살아계신 전능의 하나님께서 바로 그 같은 일을 하시려 합니다. 이 시대에, 바로 우리가 있는 이 곳에서부터.



이제 시작입니다.

NYBC동영상에 올려진 모닥불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가슴에 말씀으로 인한 불을 지펴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불을 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행하시는 일들을 증거해야 합니다.

NYBC는 매년 있는 일회성 집회가 아닙니다. 우리들의 삶의 현장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각 교회와 지역을 품고 기도하고 섬기는 중보자들로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뉴욕 업스테이트만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미국을 품는 일입니다. 나아가서 열방을 품는 일입니다.

지금도 구원을 위하여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만민의 구원을 위하여 크고 놀라운 일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만민의 구원은 한 사람의 구원에서 시작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며 놀람과 떨림으로 바라봅니다.

계속 기도할 것입니다.

모든 눈이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목도하며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무릎을 꿇고 예수는 주라 고백하게 되기를, 그 날이 속히 오기를 말입니다.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 가득하리라!

지금도 눈앞에 떠오르는 여러분의 얼굴과 모습들을 기억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시라큐스 한인교회

예수향기

어린나귀   2007/02/08

NYBC에서 성령께서 일으키신 불길이 저희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선가 계속 더욱 큰 불길로 타고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곧 우리가 모두 전혀 예상치 못한곳에서 그 불길을 다시 목도하기를 기대합니다.

예수향기 2007/02/08

맞습니다. 성령행전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만민의 하나님, 열방의 주재이십니다.
우리를 일부분이라도 그 놀라운 구원사역에 동참케하심이 감사할뿐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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