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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귀
닥터홀의 조선회상(1)

한 독자가 아주 간략하게 쓴 소감을 읽게 되었습니다(아래 링크).
글의 마지막 구절이 참 도전이 됩니다.

"우리는 왜 하늘나라에 가져갈수도 없는것들을 위해 인생을 걸고 사는가."  

http://blog.naver.com/wonjangkoh?Redirect=Log&logNo=150011391833

P.S. 로제타 홀의 조카가 지용주 목사님댁 아래층에 사신다니 우리가 은인들의 땅에 와 있는것이 맞나 봅니다.

hopegiver   2006/11/28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그 상급을 기대하는 삶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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