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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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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조선의 마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Horace G. Underwood(1859-1916) 선교사께서 선상에서 쓴 시라고 합니다. 시의 배경은 아시다시피 양화진이고
마치 Underwood선교사님께서 한글로 시를 쓰신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이르키게 하네요. 물론 영어로 쓰셨었겠죠.
조선에서 선교사업의 시작을 앞두고 막막한중에 순종하는 그분의 마음이 잘 그려져 있는 글입니다.
박용규 교수님의 "평양대부흥" 웹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한광훈   2006/12/04

이 기도는 응답되었습니다, 100년이 지나기도 전에.
이 도성을 위한 우리의 기도 또한 응답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장건희   2006/12/04

맞습니다. 우리의 기도도 어떤 방법으로 든지 응답될것을 믿습니다. 저는 요새 부흥에 대한 꿈을 꿀때 마다 피가 꺼꾸로 솟는것 같습니다.

hopegiver   2006/12/04

우리의 열정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렇게 써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정말 온 마음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안경주   2006/12/05

하나님께서 장건희씨를 통하여 그 일이 지금도 진행되고 있음을 알게 하십니다. 그것이 놀랍고 감사합니다

예수향기 2006/12/06

하나님께서 터트리실 그 대박(부흥)을 꿈꾸며 이 척박한 땅에서우리를 준비시키시고 계심을 보니 가슴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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