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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훈     http://cyworld.nate.com/hstar1
중국 묘족의 헨델 메시야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은 여느 세상의 방식과 생각과는 참으로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껴왔습니다.

정말 속일 수 없는 것은
아무리 기교가 화려할 지라도 그곳에 Spirit이 느껴지지 않는 찬양은
생명력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 깊은 산골에 예수님을 믿게 되어 감격 속에 살아가는  
소수종족의 하나인 묘족이
메시야를 하나님께 드리는 모습을 봅니다.

세상이 생각하는,
많이 배워야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심령이 가난한 자의 진실된 찬양을 아름답게 하심을 깊이 느낍니다.

이번에 아버지께 드리는,
살면서 한번 드릴까 말까 하는 찬양, 메시야 또한,
그런 가난한 자의 진실함으로, 전심으로 드리는 찬양이 되어, 아버지께서 향기로 받으시는 능력의 찬양이 되길 소망합니다.

영상 중간의 메세지가 가슴이 칩니다.
"묘족 성가대의 실력은 다른 부족에 비하면 높은 편이 아니라는 것을...
이 산골 보다 더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그 곳 부족의 음악성이 훨씬 뛰어나다고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찬양의 능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신림교회 제공 >

예수향기 2006/12/22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멋진 건물이나 의상이나 악기와 같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가난한 마음, 통회하는 심령입니다.
메마르지 않은 눈물의 기도입니다.

어린나귀   2006/12/22

이들이 찬양하는 곡과 찬양하는 대상이 저희와 같다는 점에 있어서 참으로 놀라우면서 동시에 엄청난 동질감을 느낍니다. 우리모두 하나님의 자녀라는것이 다시한번 실감했습니다. 귀한 자료에 감사합니다.

안경주 2006/12/22

세계 각 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들이 드리는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저희도 그런 가난한 심령으로 드리는 메시야를 부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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