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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형근이형 드디어 장가 갔어요~!


 

정말이지 형근이형이 장가갔다. 내결혼식때 7개월이내에 장가못가면

 

성을 갈겠다던 형이 이제 영원히 '이씨'로 남게 되었다.

 

(박씨도 괜찮을 텐데....ㅋㅋㅋ)

 

암튼 결혼선서문 낭독떄 어찌나 부드럽게 읽던지 온몸에 느끼해서 두드러기가 났다.

 

역쉬 형수님은 이쁘더군.....눈은 높아서리...


 

얼마나 좋으면 저리도 발걸음도 가볍게 걸어오는지....

 

혹시 발이 빵에 안 닿을수도 있어.

 

좀더 확대된 사진을 보는게 나을듯....

 

 

흠...아직까지는 발이 땅에 닿았는지 안닿았는지는

 

현재까지는 확인이 되지 않음.

 

대신 그 흐믓한 미소만 보이는듯......

 

좋겠지?

 

좋을거야 ..ㅋㅋㅋ


 


가까이 왔으나 발은 땅에 닿아있는것으로 확인됨.

 

심증은 있으나 물증은 없는고로 발은 땅에 닿아있다고

 

결론은 났으나, 심증은 무거운 몸무게때문에

 

땅을 뜨지를 못했다고 추정됨

 

 

아~ 저 세심한 배려, 형수가 발 내딪는것까지 보살펴주구...

 

장가가지전에 내가 자기앞에서 저려면 막 패면서 그럴텐데

 

자기 장가간다구 현수한테는 똑같이 하자나...ㅋㅋㅋ

 

그래도 보기는 좋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 모두들 보지 못하는 찰라 찍은 사진.

 

아 저 느끼한 미소~!!!!!

 

드디어 성공했다는 안도의 모습아닌가~!ㅋㅋㅋㅋ

 

이모습을 형수가 봐야하는데

 


형근이형 결혼식장에서 본 반가운 얼굴들....

 

참으로 너무나 오랜만에 본 얼굴들이어서 너무 반가왔다.


형수.. 2003/11/30

근데 신우야 사진은 하나도 안보여.. -[07/23-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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