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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패밀리
철야기도회

어제 2005년 성가대 첫 철야 기도를 은혜 가운데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주관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모든 영광받기에 합당하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철야기도의 전통(?)을 깨고 밤 10시에서 새벽 6시까지 진행된 철야기도 모임에 끝까지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셨던 아름다운 찬미대원님들, 심한 감기몸살로 인한 육체적 곤비함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기도시간을 인도해 주셨던 목사님,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의 중요성”을 강연해 주신 사모님, 특별 찬조출연(^^)으로 마지막까지 함께 하며 좋은 말씀 나눠주신김대호 장로님, 특히 진솔한 신앙 간증을 해 주셨던 김 소영 집사님,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그 열심과 사모하는 심령을 주님 기뻐 받으셨을 줄 믿습니다. 성가대의 첫 철야모임이 올 한 해 시라큐스 한인교회에 기도의 불길이 활활 타오를 수 있는 그 작은 불씨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다음은 어제 우리가 나누었던 기도 제목들 중에서 특히 여러분의 중보기도가 필요한 제목들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김대호 장로님: 곧 전쟁터로 파견 예정인 아들 요한 (미해병대)의 안전과 무사한 복귀
한광훈/미정 부부: 대구 지역의 영적 각성과 부흥. 특히, 대구지역에 만연한 우상숭배 근절. 주님께 헌신한 의료선교의 약속을 잘 수행.
안철원/성진 부부: 주님에 대한 첫 사랑의 뜨거운 믿음을 회복해 주실 것과 새 생명 주시길.
정주영 자매: 친구 두 명의 영혼구원. 특히 올 한 해 안에 이들이 예수님 영접.
안경주 집사님: 가족의 재결합. 마음속의 우상과 벌이는 영적 전쟁에서 성령의 도움으로 승리하는 삶.
김선희 자매: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려 할 때마다 닥치는 어려움들과 방해세력들을 슬기롭게 극복.
김상규 총무: “지하에서 본당까지” - 지하 도장에서 합기도를 통한 전도. 시라큐스 대학내 합기도 스포츠 클럽이 세워지길.

성가대 대원 여러분께 드리는 특별한 부탁의 말씀:
(1) 일요일 9시 30분 시간 엄수
(2) 헌금송 순번을 정하고 있습니다. 참여해 주시고, 헌금송을 통해 주시는 특별한 은혜를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3) 경건한 몸가짐으로 본당에 입장하고 집중된 마음으로 예배에 임하며 기쁨으로 찬양드림
(4) 예배 시작과 마무리, 헌금 등 항상 반복되는 노래는 외워서, 악보를 보지 않고 집중된 모습으로 부름

미정 2004/11/30



철야기도회를 위해 기도와 양식으로 준비해주신 태극패밀리께 감사드려요. -[01/15-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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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2004/11/30

잊지 못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또 이런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01/16-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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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향기 2004/11/30

귀한 일군들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비하신 영적부흥을 더욱 기대하게 됩니다. -[01/16-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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