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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원
교우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그 간 안녕하셨는지요?

인하대학교의 정용원 교수입니다.

우리 가족이 사는 집의 천장이 무너져 가족이 머나먼 미국 땅에서 고생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요즘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다 시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다친 사람이 없어서 주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목사님, 김대호 장로님, 한종우집사님등 여러 교우님들이 자기일 처럼 걱정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사고 직 후 어떻게 하든 그 곳으로 가려고 했으나, 저도 충격에 갑자기 허리가 아파, 지금 병원에 통원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처리해야 할 일을 여러분들이 대신하시고 있는 것 같아 정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현재 비행기표를 알아보고 있는데, 4월 23일 경에 미국에 도착하여 일주일 정도 있다가 돌아갈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늦었지만 저희 가족을 자기 가족처럼 돌봐주시는 여러 교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라큐스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4년 4월 14일


정용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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