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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엄마
잘 도착했습니다.

할렐루야!

성가대의 찬양소리가 아직 귓가에 들려오는듯 합니다.
염려해 주신 덕분에 저와 수호는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떠나올땐 몰랐는데.. 성가대원 한분한분 얼굴.. 연희자매.. 모두 벌써 부터 그립네요

주일마다 시라큐스 성가대의 우렁찼던 찬양소리가 생각 날거 갔습니다.

주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루속히 뵈올날을 고대하며...

hopegiver 2003/11/30



유경언니~~~(이게 더 다정한듯 하야...^^) 혹시 제 마음을 아실런지요.... 얼렁 오세요 얼렁 오세요 얼렁 오세요 얼렁 오세요 얼렁 오세요~~~! -[05/03-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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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