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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http://www.cyworld.com/gloria0131
어떤 신앙고백

"내가 살아온 길을 돌이켜보면,
지금 이렇게 하나님을 벗어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채로 살아가고 있는 내가
때로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나님은 재밌으시다."

누군가의 일기에서 퍼옴. 하도 공감이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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