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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반가 왔습니다

정말로 반가왔습니다. 망설이 다가 결심을 하고 운전대를 잡고 떠났었는데, 돌아 와서 생각하니, 얼머나 잘한 결정이 였었는지 하나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7년이란 세월이 마치 지난 주일에 만났든 교회 식구를 보듯 변하지 안은 모습들을 보며 기뻣습니다. 다음 7년 후에도 변함없이 건강하게 다시 만나기를 기도드립니다.

Syracuse에 도착하는 날, 이영훈 집사님댁에서 마련한, Liverpool구역의 모임은 뜻 밖의 기쁨이 었습니다. 더구나 지 목사님과 처음만난것, 또 구역 식구들에게 주신 귀한 말씀, 모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큰 vision을 들으면서, 많은 도전도 받았습니다. 그 꿈이 잘 이루어 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또 여러 모로 배려해 주신 박근응 장로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In Christ,

이호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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