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8/  17   0
이호철
반가 왔습니다

정말로 반가왔습니다. 망설이 다가 결심을 하고 운전대를 잡고 떠났었는데, 돌아 와서 생각하니, 얼머나 잘한 결정이 였었는지 하나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7년이란 세월이 마치 지난 주일에 만났든 교회 식구를 보듯 변하지 안은 모습들을 보며 기뻣습니다. 다음 7년 후에도 변함없이 건강하게 다시 만나기를 기도드립니다.

Syracuse에 도착하는 날, 이영훈 집사님댁에서 마련한, Liverpool구역의 모임은 뜻 밖의 기쁨이 었습니다. 더구나 지 목사님과 처음만난것, 또 구역 식구들에게 주신 귀한 말씀, 모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큰 vision을 들으면서, 많은 도전도 받았습니다. 그 꿈이 잘 이루어 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또 여러 모로 배려해 주신 박근응 장로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In Christ,

이호철 드림



 
 190
  가난한 예수님
주영    2004/06/07   990 
 
  반가 왔습니다
이호철    2004/06/07   1042 
 188
  겸손 [1]
주영    2004/06/05   973 
 187
  시험문제 [1]
hopegiver    2004/06/01   894 
 186
  어떤 신앙고백
주영    2004/05/10   997 
 185
  주님 주신 가족은 사랑입니다.
이 소담    2004/05/04   996 
 184
    Re..주님 주신 가족은 사랑입니다.
hopegiver    2004/05/04   1040 
 183
  청년회 정기총회 결과 보고
hopegiver    2004/05/02   883 
 182
  잘 도착했습니다. [1]
수호엄마    2004/05/02   980 
 181
  수호, 잘 도착했답니다
주마니    2004/04/30   874 
 180
  성공
주영    2004/04/30   1038 
 179
  오드리 헵번 [1]
주영    2004/04/26   977 
 178
  하하하... 이번엔 그냥 부탁~!
hopegiver    2004/04/26   921 
 177
  기도부탁
hopegiver    2004/04/26   935 
 176
  미국 코스타 홍보 동영상 입니다.
미국 코스타 섬김이    2004/04/21   954 
 175
    Re..미국 코스타 홍보 동영상 입니다.
hopegiver    2004/04/21   651 
 174
  교우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정용원    2004/04/13   985 
 173
  지목사님 편지 감사합니다........^o^
순한양    2004/04/13   1141 
 172
    Re..지목사님 편지 감사합니다........^o^ [3]
hopegiver    2004/04/13   1156 
 171
  아동의 감성과 부모
hopegiver    2004/04/12   1009 
 
 [1][2][3][4][5][6][7] 8 [9][10]..[17]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Change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