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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http://www.cyworld.com/gloria0131
정정합니다

제가 며칠 전에 올린 "눈물이라는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나누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꼭 밝혀야 할 것이 있어서 이렇게 다시 글을 올립니다.

그 글은 제가 직접 쓴 것이 아닙니다. 제 친구의 개인 홈페이지에서 발견한 글입니다.
저는 그 글을 읽고 깊이 공감하고 감동을 받아서
우리 교회의 게시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조금 더 주의를 했다면, 그 글의 출처를 제대로 밝혔어야 하는 건데,
그때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출처 밝힘을 빼먹었고,
계속 수정을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비밀번호를 잊어먹는 바람에,
수정을 할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글을 읽고 저에게 직간접적으로 많은 분들이 공감과 사랑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느껴보니,
제가 직접 썼다고 다들 생각하고 계시더군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나."

잠시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을 다시 올립니다.
혼란을 드린 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의 이러한 실수나 잘못과 상관 없이,
그 글의 내용이 많은 분들께 제대로 sharing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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