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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giver
약한 나로 강하게

약한 나로 강하게
가난한 날 부하게
눈먼 날 볼 수 있게
주 내게 행하셨네

호산나 호산나
죽임 당한 어린양
호산나 호산나
예수 다시 사셨네

내가 건너야 할 강
거기서 내 죄 씻겼네
이제 주의 사랑이
나를 향해 흐르네

호산나 호산나
죽임 당한 어린양
호산나 호산나
예수 다시 사셨네

깊은 강에서 주가
나를 일으키셨도다
구원의 노래 부르리
예수 자유 주셨네

호산나 호산나
죽임 당한 어린양
호산나 호산나
예수 다시 사셨네



얼마전 받은 메일을 열어보니 이 찬송이 배경음악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엄... 찬양을 좋아하고 안하고.... 죄송), 멜로디가 그렇게 와닿은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딱 한 구절이 내 마음에 와 닿으면서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벅차고 감격스러운지.... 사실 이런 느낌 처음인 것 같았습니다.

뭐였냐구요?
^^

"예..수..다..시..사..셨..네......"

이 말이 어찌나 감사하고 벅찼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부활해주셔서.... ^^

이번 부활절을 기대해봅니다.

hopegiver 2003/11/30



What the Lord has done in me <--여기 클릭하시면... 찬양을 들을 수 있습니다. -[03/23-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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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giver 2003/11/30

제가 실수를...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ccm.samilchurch.com/songs/doneinme.wma -[03/23-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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