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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i
나에게 주신 사랑...

난 까막눈이다 성경을 읽지못한다...하나님에 말씀 그속에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하지만 분명느낄수 있는건 하나님에 크나큰 사랑이시다...서른 넘짖 살면서 주님이 나에게 퍼부어주신 그사랑을 난 요즘에서야 울 신랑을 통해 깨달아가고 있다..`하나님은 오로지 나만을 위해 내 배우자를 특별제작 하셨다` 라는 말이 있듯이 정말 나에게 보내주신 큰 사랑임에 틀림없는거 같다...

처음 울 시어머니를 뵙을때 하시는 말씀..
어머니왈:우리아이는 참 영혼이 맑은 아이에요..
영혼이 맑은 아이라....??? 무슨뜻으로 하신 말씀이실까..?? 그럼 난 영혼이 드러운 아이란 말인가..??? 참나..

하지만 난 그이와 살면서 깨달아가고 있다 영혼이 참 맑은 사람이구나...라구..
항상 그이를 통해 정화되어 가는 내자신을 보면서 항상 하나님이 배우자를 통해 내 삶에 역사하시는구나 느끼면서 그 사랑에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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